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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에 희망을 전파해요"
이름 관리자 작성일 12.12.05 조회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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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김유찬)은 10일 오전 청각2급장애에도 불구하고 현재 부산대학교 특수교육과에 재학 중인 김모(19·남구 달동)씨에 대해 ‘인공와우이식술’을 실시했다.



수술을 집도한 하나이비인후과병원 김유찬 병원장은 “인공와우수술은 수술시간만큼 재활을 위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며 “지역에 있는 병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지난 1월17일 선천성 난청 2급 장애어린이에 대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인공와우이식술을 시행하고(본보 1월19일자 16면 보도) 꾸준한 재활치료를 실시한 결과, 수술을 받은 지 6개월 만에 ‘인공와우이식 전국 어린이 말하기 대회’에 참가했을 정도로 청력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일보 2009.8.11일자 
신문기사 바로가기->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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